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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사회보장정보원과 (주)미창 상생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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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19-06-20 49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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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정보원과 독거노인ㆍ중증장애인 응급안전시스템 6개 제조사(대은전자, 미래티엘씨, 미창, 열림기술, 텔레필드, 하이디어솔루션즈)와 상생협약을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을 향상 시키고 폭넓은 A/S구축으로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의 안전을 더욱 세세히 살피겠다는 취지로 협약을 맺었다.

 

사회보장정보원장은 지난 10여년간 운영해왔던 시스템을 BPR ISP를 통해 현 시대에 맞는 새로운 장비구성으로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의 안전과 케어를 관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본 사업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5년 시범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댁내에 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는 것을 검증하였고, 2013년 6차 사업부터 시범사업에서 본사업으로 전환하여 전국 지자체로 서비스를 확대하였다. 전국에 응급장비를 관리하는 응급요원은 580여명이며, 장비 보급은 지난 1월을 기준으로 약 8만 9천여 가구에 설치되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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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본 시스템을 통해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하여 긴급하게 병원으로 옮긴 사례도 있었고, 화재가 발생해 119로 정상신고 되어 피해를 최소화 시키고 생명을 구한 사례도 있었기에 사회적 약자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비임은 분명 하였다. 위급상황이 아니더라도 스스로의 힘으로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에서 [응급호출장비]를 통해 자동으로 소방서로 신고하여 병원으로 이송되었던 사례는 본 시스템이 얼마나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멸실히 보여주는 사례이다.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독거노인ㆍ중증장애인 응급안전시스템 외 최근 주거약자시스템, 커뮤니티케어와 같이 AI기능이 접목된 신기술이 많이 도입되었으며, 차세대 독거노인ㆍ중증장애인 응급장비의 구성을 어떻게 가져갈것인지 사회보장정보원과 BPR ISP 솔루션 업체, 그리고 6개 제조사 실무진들의 누적된 기술과 아이디어를 통해 올해 새로운 길을 열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독거노인ㆍ중증장애인 응급안전시스템 전국 거점 응급요원 실무자 선생님들과 모니터링센터 담당자가 참석하여 각 제조사 실무진들의 A/S대응 강화에 더욱 힘써줄 것을 요청하였고, 통신사 협약도 추가로 추진하여 본 사업이 진행됨에 있어 업무 협조가 모든 부분에서 원활히 될 수 있도록 발언 하였다.

(주)미창은 지난 4년간 주말과 명절 연휴동안 자체 콜센터를 운영하며 혹시 모를 상황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였던 점을 발언하였고, 한국보다 선진국인 일본이 진행하고 있는 노인복지서비스의 현실화를 비교하며 차세대 장비가 꼭 신기술의 필요성이 아닌 사회적 취약계층의 현실속에서 찾아내는 것 또한 새로운 방법이 될 것이라며 의미 있는 목소리를 내었다. (주)미창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독거노인ㆍ중증장애인 응급안전시스템과 유사한 일본에 개호시스템이라는 응급장비를 지난 10여년간 일본에 수출하며 일본이 변화해온 노인케어시스템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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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보장정보원은 지난 2년간 응급장비의 확장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였지만, 차세대 장비를 통해 빠르면 내년부터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의 생활과 안전을 케어하기 위한 확대계획을 발표하며 본 사업이 제조사 및 전국 실무 담당자들의 협업으로 현 장비보다 좋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거침없는 의견제출로 모두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당부하며 협약식을 마쳤다.